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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승리 경찰출석
정준영이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척 광역수사대에 출석하였습니다. 정준영은 죄송합니다 라는 말과 경찰수사에 적극적으로 임할것이라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준영의 경찰조사 이후 오후에는 승리, 유리홀딩스 대표가 각각 출석하여 조사를 받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승리와 정준영은 각각 연예활동 은퇴를 발표 하였고, YG 및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승리, 정준영과의 계약해지를 발표하였습니다.
정준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 입니다. 한국에서의 학력이 초졸로 인해 군 면제를 받았으며, 현재 파리 등에서 요식업계를 운영중이기도 합니다.
이날 정준영, 승리, 유리홀딩스 대표의 경찰출석에 몰린 취재진들만 보아도 이번사건에 쏠린 사회적 관심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가능합니다. 승리가 관여했던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에서 시작된 버닝썬 게이트는 경찰유착의 의심정황까지 발견되었으며, FT아일랜드 최종훈의 음주운전 혐의 , 마약, 성폭력 등 비리가 끊임없이 들어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